보니깐 울산자유인 부주라는데 남의캐릭가지고 이러나요??그리고 자리도 해적섬 입구부터 가운데 광장지나 뒷쪽 쭉 내려가는 곳까지 자기 자리라는데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는거죠?따라다니면서 괴롭힌거 인정해놓고 뒤에가선 내가 따라다녀? 하면서 말바꾸는데 자기안에 또다른 자아가? 간나인가요??ㅋ

토론게시판에서 사사게로 올려버리라고 하셔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