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시작길드/ 타이밍길드 간 싸울때 타이밍길드원이 작성한 글임.


10. 추방되어 다시 타이밍으로 간 여성 유저(말랑한 복숭아)와 찬휼이 가하즈 삼거리에서 만남 → 누가 먼저 비볐든 그건 둘째 치고 찬휼이 칼키고 2번 죽이고 타이밍에 선쟁을 검.

 

11. 타이밍과 시작의 전면전 시작. → 시작길드 매일 같이 개처발림

 

12. 타이밍의 세작이 시작 길드 내로 입길. → 지속적으로 시작길드 주요멤버 추적해서 죽임.

 

13. 시작 길드의 거점전 참여 계획 알고 가서 잡으려 했으나, 세작 강제추방됨.

     이때 세작으로 오인해 추방한 신입 길원이 10명쯤 됨.

 

14. 거점전에서 털지는 못 했으나, 진흙 레이드 한다는 정보 추가 입수하여,

     거점전 먼저 끝난 타이밍이 전 채널에 길원 흩어지게 한 다음, 시작 길드의 레이드 도중 덮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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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 13, 14이부분

타이밍 스파이 레파토리 항상 똑같음

쟁시작->스파이 적길드로 넣고-> 길드원추적해서 죽이기


스파이같은거 한적없다면서 얘는 스파이짓했다던데?

아 설마 얘도 스파이 심은거 아니고

시작길드에 악감정있는 타이밍 길드원이 시작길드로 넘어가서 

단순 내부정보제공 해준거라고 꼬리자를꺼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