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베를 재밋게 즐기다가 본서버 열리면 지갑전사로 재밋게 놀려고 했는데1:1거래가 막히는 바람에.. 쉬엄쉬엄하고 있는 유저 입니다.우선 클베하면서 든 생각이 이걸 4차를 안 하고 바로 열겠다고? 운영진의 자만심이 하늘을 찌른다고 생각했습니다.클베때 부터 처음시도하는 시스템으로 유저들을 테스트 할때부터 과연 이게 마지막 클베인가?</p><p>최소한 리니지처럼 테스트 서버를 두고 업데이트를 테스터했어야 했죠.결국 대형 사건이 터졌다고들 생각하실텐데 착각들이십니다. 그냥 여론몰이에 클베 길드 하나 사라진것 뿐이죠.실제로 더 심각한건... 초반에 빠르게 치고 나가서 사냥터 너프 시키기전에 쌓인 재력들입니다. 지금 버그로 템을 맞췄다고 하시는데... 우수운 애기입니다. 버그로 번 돈이 대략 200만 골드라고 보시면 정상적인 플레이로 번 돈은 개인당 수천만 골드입니다. 물론 하드 클베유저 기준. 하드클베유저의 템은 무기는 13강 방어구는 120방 이상일겁니다. 저 수치가 어느정도냐면 다들 진 삼국무쌍을 아시죠? 자이언트나 워리어가 저정도 셋팅이면 말그대로 온라인 진삼국무쌍이 펼쳐집니다. 버그를 핑계로 겨우 빙산의 일각만 처리 됐을뿐... 운영진들 운영 미숙으로 인한 밸런스 붕괴는 훨씬 심각한 상태입니다. 첫 공성을 해보면 아실겁니다. 얼마나 처참하게 짓밟겨질지... 아마도 서버를 생각한다면 성 한두개 정도는 일부러 다른 길드에 양보할 공산도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