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막나가에서 어이없는 일이 있었어요

바자르와 가장 가까이 몹이 모여있는 넓은 곳이었는데 

둘이서 사냥하는 것 같았어요 

아무생각없이 사람있으니까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서 사냥하다가 

바자르 가는 길에 걸리는 몹만 잡으면서 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피빕을 걸어오더니 한마디.

'가라'

???? 

죽지는 않았지만 기분이 좀 별로더라구요 말 한마디 없이 갑자기 ...

귓말로 왜 때렸냐고 물어보니까 사냥 방해해서 그랬다더라구요 

사막나가 그 넓은 곳에 자리잡고 하는 사냥 방해한다고 먼저 피빕걸고 그런게 정상인가요 ?

그 넓은 곳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