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립 했던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순간적인 화를 참지못하고 입에담을수없는 말을한것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복귀한지얼마안되고 원래 길드 없이 혼자 겜 하다보니 잘 모르는것도많고

아르샤 갔던건 사람 피하면서 파밍 하려고 아르샤를 자주 갔습니다.
스팩이 미니언도 안되거든요.

그냥 사람 없는시간에 피해가면서 파밍만 했고 공격 당하면 반격은 해도 먼저 공격한 적도 없고
사냥터에선 아르샤 라고 해도 그냥 파밍만하시는분들도 많길래

그래서 그냥 길에서 보이는 대로 말박 하고 공격 하는게 합당한 행동이 된다고 생각하지못했습니다.

도망가는데도 쫓아와서 죽이는게
아무 이유 없이 한대 얻어 맞은 기분이라서 순간적으로 욱했습니다.

주워담을수없는 말을한것 반성하겠습니다. 부끄럽게생각합니다.



길드도 적응 잘 안되고 저 같은놈은 그냥 원래 하던것 처럼 혼자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