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글에 댓글이 많으니 판 옮기자.

넌 갱생의 여지가 있는듯하다 형 오늘 시간 많으니

어떤일을 계기로 지금 니가 그리된건지 허심탄회하게

말해봐라

형 간만에 아주 진지하게 카운셀링 할 생각이다.



p.s: 관계없는 사람들의 눈 어지럽게 만든건 사과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