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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05:06
조회: 853
추천: 6
지금까지 많은 글들 잘 봤습니다안녕하세요 블러드 드라큘입니다.
지금까지 올라온 글들 유심히 다 읽어 보았습니다. 사실이아닌 내용과 정리가 안된 입장들에 대해서 글 쓰신분들은 다시한번 사실을 알아보시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에서 구지 스샷을 올리거나 누구를 거론하거나 하지 않겠습니다. 저희와 쟁중인 길드의 몇몇분들 저와 대화를 하신분들이 있으니 길드내에서 조금더 확실히 정리하신 후 사실에 근거한 내용에 대해서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이 불이익을 조금 입었다고해서 길드가 내린결정과 무관하게 언플을 하고있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상대 길드쪽에서 저에게 말씀하신 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우리는 역린과 웰사비 어느쪽과도 나쁜감정이 없다. 2. 하지만 웰사비와의 쟁을 멈추기위해 역린과 쟁하라는것은 받아드릴 수 없다. 3. 점령전을 참여하기로 결정한 순간 웰시비와 쟁을 하게 될것이라는 예상을 하고있었다. 4. 다만 과거에 트란 깃발이 점령정에 참여헀을때에도 쟁을 걸지 않았어서 이번에도 웰사비에서 그냥 넘어 갈 수도 있다는 생각도 했었다. 5. 믿을지는 모르겠지만 역린과 우리는 연합이 아니다. 하지만 웰사비나 3자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역린과 연합이라고 의심할만한 행동을 한것을 인정하고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었다. 6. 역린과의 쟁보다는 웰사비와 쟁을 유지 하자라는 길원들의 선택이기에 현재는 웰사비와 관계개선이 힘들다. 그 외 .우리는 싸움을 하기싫다 대부분 초식만 해왔고 초식만하는 유저는 너무힘들다. .길드내 길원들의 입장은 반반이다. 쟁을 하기 싫은 사람도있지만 계속 하자는 사람도있다. .구지 계속 쟁을 이어가서 나쁜 감정이 생기는것이 싫다. 위에 쓴 내용들 외에도 다양하고 긴 대화가 있지만 지금 쟁을 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개인적 감정으로 글을 쓰시는것 같아 그에 관련된 내용만 직접 알려드리고자 정리하였습니다. 위의 내용을 다 떠나서라도 점령전에서 만난 적은 언제든 적이될 수 있고 전쟁을 할 명분이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들 마저도 현재의 상황을 예상 하고 선택을 했다면 받아들이는 상대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전쟁을 이어갈 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이 게임 즐기시는 분들이 대부분 성인이시고 배운분들이시니 조금더 논리적이고 타당성있는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자신이 어떤 말과 행동을 하기전에 한번만 더 생각하고 움직인다면 조금더 좋은 분위기로 겜을 할 수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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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드라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