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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7 01:35
조회: 356
추천: 3
간사하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거구나 싶다.클라우드가 연합 제의를 한 곳이 몇 군데일 까? 그 길드들이 왜 클라우드의 제안을 거절했는 지, 이유를 알고 있으면서도 애써 모르는 척하는게 참 간사하구나. 클라우드와 트러블이 있어서 거절했을 까? 아니지. 그럼 왜 거절했을 까? 클라우드의 악행은 이미 공공연하게 들어나 있으니 말할 필요도 없고, BASE, 보헤미안연합과의 싸움에서도 그들의 힘이 얼마나 막강한 지 밝혀졌기에 그 길드에 더이상 힘을 실어주면 걷잡을 수가 없을 거 같아서다. 게임에서 따까리짓 하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 그래서 나름 중립을 유지하거나 연합 측에 줄을 섰던 거지. 끌어 내리려고. 생활컨텐츠 니네는 세렌디아를 담보로 받고 그들의 손을 잡은 거지만 다른 길드들은 다 거절했다고. 그런 니들이 여기에선 깨끗한 척, 정당한 척 글 싸재끼는 게 참 간사하구나. 간사하다는 단어 말고는 표현이 안 되네 |
마스터피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