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 금수랑

강:사자후 사용 시에 

'흑랑' 이 쓰는 사자후는

사자후 스킬이 쿨 중이던 무쿨이던 관계없이

'일정 확률로' 경직이 걸리는건 맞음.




다만 나도 궁금한건,

저 흑랑의 경직이

금수랑 본인의 '저항무시' 셋팅에도 영향을 받는가?

아니면 흑랑만의 고유한 경직확률이 있는가?



자결에서 실험했을 때에는

내가 던진 흑랑은 경직 잘 못넣었음.



사자후+폴짝을 무한히 남발한다고 해서,

이토게 새끼들이 걱정하는것 처럼

거점 때쟁에서 다수의 유저들한테 무한경직을 걸고 다닌다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확률임.

아니면 뭐 그새끼가 운이 졸라게 좋아서 경직이 연속으로 팍팍 떳거나.





요약:

쿨/무쿨 관계없이

경직 있는건 맞는데,

걸릴 확률이 상당히 낮음.

경직확률을 계산하는건 불가능으로 보임.

이걸 연속으로 걸렸다고 너프징징대는건 그냥 게임이해도가 낮은걸로 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