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각란 ㅎㄷㄷ


보니까 중거리에서 폴짝 내려올때쯤 원잡조지는게 진짜 개꿀같음 ㅋㅋㅋ

각란 원잡에다가 범위도 독보적으로 좋아서 그냥 대충 방향이랑 거리만 적당히 맞으면 잡힘

근데 폴짝 내려올때쯤 이거 꼽아놓으면 각수랑이 뭘해도 잡히더라



폴짝-폴짝 // 폴짝-낙엽 // 폴짝-나무오르기 (무적-무적이동)

- 근래에 했던 잡기가 무적 씹어먹는 패치로 인해 내려오는 타이밍 맞추면 앵간하면 무적도 잡힘
- 안잡히더라도 각란 잡기 후딜 엄청 적어서 실패하면 바로 빼면되서 리스크 거의 없음


폴짝-고동 // 폴짝-공벼 // 폴짝-물바람할퀴기 (무적-슈아cc)

- 고동이나 공벼는 늦게 나오고 물바람할퀴기는 돌진거리때문에 란 잡기판정이 먼저 들어가서 이김


폴짝-신수 // 폴짝-고공 // 폴짝-월광 (무적-슈아이동/버티기)

- 당연히 폴짝 내려오면서 슈아기로 버티는순간 바로 머리채 끄당겨지면서 잡힘



하는거보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딱 저것만 노리고 실패하면 잡기쿨 나올때까지 빼기만하던데

승률 잘뽑히더라 ㅎㄷㄷ

하는거 보니까 각사신도 저렇게 비슷하게 할수 있을거같긴 한데 각사신 원잡은 후딜이 좀 빡세서

실패하면 카운터당할 일도 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