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다른 캐릭터 해봐도 재미가 없어서

짧은 방황 후 익숙한 발키리로 돌아왔어염
사실 유용살자랜시아가 사지는 행운(?)이..

다시 패치 잘해달라고 고객센터 테러를 계획중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