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업데이트를 하고...마일리지로 메르브도 사고 염색약도 사고 할 게 많아졌어요.
하지만 그동안은 마일리지로 할게 없어서...의상 상자만 10개를 넘게 사놨어요.
물론 옷을 슥슥 갈아입으면서 사진을 찍기는 좋지만...괜시리 아쉽기도 하네요.
뭣보다 심심하면 골든벨도 띵띵 울리면서 생색도 내고 할텐데 말이에요.
이제는 메르브를 사느라 모이진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