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조금씩 조금씩 갉아먹으면서 너프되도

중간에 상향필요하다는 일부유저들이 있었음에도

이정도면 괜찮아 하시던 분들이

결국 이꼬라지가 되서야 단체로 눕기 시작하네여

너무 늦었읍니다

존버하지마십쇼

미접의 길은 언제나 열려있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