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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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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의 지도 후기오도어를 완성하고 나면 다음 코스는 지도작이더라구요.
하지만 물약작 하면서 하도 고생을 해서 지도까지 만들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어느순간 게임이 지루해지고 할게 없더라구요. 그러다 생각난게 지도작이었습니다. 아주 예전에 필라쿠에 사냥갔다가 우연히 먹은 쇠주먹 조각이 있어서 1개는 먹고 시작했네요. 마침 아이템 드랍률 50% 증가 이벤트 중이었습니다. 첫날 큰 기대는 하지않고 몹을 잡고는데 툭하고 떨어지는 유배자 조각!! 헐 이렇게 쉽게 먹는거였나?? 운이 좋아 날먹했네요~ ^^ 옛날부터 드랍템이 구리기로 소문난 유황. 그동안 한번도 유황에서 사냥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발렌시아 사냥터 드랍템 및 드랍률 조정이 있으면서 검마수도 떨어지고 고어도 드랍되니까 솔솔하대요. 추가로 몹지식도 얻고 기운도 1 올렸습니다. 그렇게 몹을 잡다보니 제일 먼저 투카 조각을 먹었습니다. 아싸! 그렇게 순조로울거 같았던 지도작이 이후로 투카만 연달아 2조각 먹으면서 심상치 않음을 느꼈습니다. 아 이거 쉽지 않구나! 아이템 드랍률 이벤트 동안 내내 잡고, 이벤트 끝나고 J 주문서, 아이템 드랍 주문서까지 먹어가며 했지만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러다 오늘 낮에 전격 콤보 연습하면서 주문서 없이 몹상대로 콤보 연습을하고 있는데 갑자기 뭐가 툭 떨어지며 공지가 뜨는겁니다. " 지도 조각을 먹었습니다 " 헛 허겁지겁 시스템 창을 살펴보는데 포식자를 처치하고 먹은거였습니다!! 와 드디어 드디어 먹었구나!! ^^ 이렇게 새해 첫날 지도작을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뿌듯하네요~ 어제 밤 새해 맞이 이벤트로 불꽃놀이 하는 장면을 찍어봤습니다. 또 새해를 맞이해서 펄옷도 한번 사봤네요. 전에 게시판에서 본 기억이 있어서 열혈남아 옷에 사자왕 투구를 입혀봤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