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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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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가지 기억에 남는 일전 전승노바로 전이케를 정한 후 주간 보스나 불멸케릭으로 본케보다 전승노바를
더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단단하고 데미지도 좋고 손이 편해서 좋은거 같습니다. 올해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첫번째, 전이케를 노바로 바꾼게 검은사막에서 가장 큰 일이었고 두번째, 7년넘게 기다리던 붉은사막이 나와서 플레이 하느라 정신없던게 기억에 남네요. 붉은사막 하느라 검사 플레이 시간이 줄고, 380 공부터는 공1 올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스펙업이 더뎠는데 최근 펄업에서 이벤트나 접속보상으로 크론석을 많이 풀면서 강화하는데 큰 힘이 됐습니다. 덕분에 더뎠지만 오늘부로 환 카라세트를 완성했네요~ 풍 무기세트를 먼저 만드느냐 환 카라세트를 먼저 만드느냐에서 환 카라쪽을 선택하고 그동안 힘들게 강화를 이어왔는데 오늘 그 목표를 이루고 나니 뭔가 큰 미션하나를 끝낸거 같아 속이 시원하네요. 아직 풍 무기세트라는 갈길이 멀긴 하지만요. 숨 좀 돌리고 해야겠어요. 휴~ 강화 힘들다~ 올해 세번째 큰 일은 환 카라세트를 완성한거네요~ 소박하지만 동 에다나 방어구세트 완성한 것도요! ^^ 기분 좋아서 노바한테 베나트라 펄옷을 구매해 줬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