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쓰다듬고 안아주면 내 마음이 편해져요~

와중에 어릴때 말에 치여서 한쪽 귀가 잘 안들리는 것도 너무 안쓰럽고 그러면서도 말 좋아 하는게 너무 귀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