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로 끄적여 봅니다




일단 가디언드라카니아가 서로 대립하는 설정인데

드라카니아는 기사의 느낌을 가디언에게는 전사의 느낌이 듭니다.

이건 당연히 펄어비스가 의도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대조해서 생각해 봤을때 여러가질 생각해보면

가디언황금용 라브레스카의 후손으로 각성시

울둔이라는 무기를 들고 이펙트가 불+용암 으로 변하는걸 봤을때

그에 대비해서 드라카니아검은용 마크타난의 후손이니

드라카니아을 들고 검은색 불쪽이나 검은색 번개쪽이나 두개가 섞인 느낌이 아닐까 싶네요

울둔이 생소하지만 어떻게보면 할버드 같은데

할버드 또한 전사의 이미기가 강하다면 대조되는 창 또한 기사 이미지에 적합하다 봅니다

하지만! 창은 다른 많은 직업군이 사용중이라 메리트가 떨어지는데

거기서 나온 아이디어가.


바로 쌍창!

다른 게임에서도 여럿 등장하고 모션도 화려하고 매력도 넘칩니다.

위 이미지 처럼 거대하면 너무 현실성이 떨어지지만

그냥 단창같은 느낌으로도 충분히 멋들어진다고 봐요

그리고 단창을 양손에 든다하면 속도감도 빠를거 같으니

전승 드라카니아의 답답함을 해소해줄수도 있을꺼같구요!

이상 

뻘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