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을 참고 기달렸는데
이런 어줍잖은 모습의 각성은
그 기다림에 대한 보상이 아닌 것 같다
이번 사태로 대부분의 드라카니아
유저는 다른 캐릭으로 갈아타거나
접을 것 같은데... 드라카니아가
용의 날개를 펼쳐야 하는데
그 날개를 펄업비스가 강제로
뜯어버린 것 같은 이번 각성 개발은
여러가지로 정말 많은 아쉬움이
남는 개발 같아 기분이 착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