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에서 베네깃이 멋있어서 뭣도 모르고 망명한 초보 '눈을뜬심봉사' 입니다


취업 공부한다고 근1년 못들어갔더니 있던 길드에서 짤렸더군요 (당연한 결과지만 눙물 ㅠㅠ)



요즘 다시 하는데 말할사람도 없고 영 심심해서 폰으로 라디오 틀어놓고 하네요



쳇활발하고 저 거두어주실 곳이면 충분합니다 


데려가셔요~

(마영전은 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