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에서 장돛 4개 삽니다 외치길래 귓속말함. 


얼마에 사는지 물어봤는데 계속 모른다고만 함. 


예전에 5억 정도에 샀던 걸로 기억해서 개당 5억에 판다고 했더니 "수고하세요" 하고 끝. 


그래서 생각하는 가격을 말해달라고 했는데 끝까지 답이 없음. 


가격은 끝까지 말 안 하면서 선제시만 요구하더니 마음에 안 드니까 바로 수고하세요. 


이런 거래 방식은 정말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