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서를 쓴다고 가정했을때..

최고 이득의 교역루트는...

고가품 단거리 무역인 것 같습니다..

물론 시세를 기다려야하고 매각항구에 사전 폭락작업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는 하지만..

좋은 시간대를 찾기만 한다면 인도 보석보다 훨씬 많은 이득이 됩니다..

뭐 간단한 예로 루안다-벵겔라 보석무역, 뤼벡-코펜간의 은무역, 카리브 은무역, 페르시아 향료교역

정도를 들 수 있겠네요.. 예를 들어보자면..

뤼벡과 코펜의 은 시세가 100$정도 될때.. 코펜에 공업품 폭락을 유도합니다..

발전도가 좀 높기는 하지만 오슬로서 목재-석재 꾸준히 실어나르면 폭락됩니다.. (안될때는 정말

안됩니다만...)

그리고 뤼벡서 은을 삽니다.. 4발 10장정도에 상대갤 꽉차네요.. 그대로 2일거리에 있는 코펜에 팔면.. 

200~300만(시세에 따라) 순익이 나옵니다. 폭락이 자신이 유도한 폭락이라면 거의 10번 이상은

해먹을 수 있지요.. (여기서 팁하나.. 폭락일때는 그냥 팔아도 괜찮으나 "남아돌.." 메세지가 뜨면

선택을 해야합니다.. 시세가 여전히 안정적이면 다른품목의 폭락을 고려하고.. 아니라면 그냥 위험부담을 안고 

계속 실어나릅니다.. "남아돌..." 에서는 폭락 가능성이 "어서오세요" 보다 더 낮으므로 처음 폭락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건사고 한번왕복해바야.. 8분정도입니다.. 10번했다고 치고 80분에 2000~3000만

순익이 나오네요.. 거기서 4발 8만씩 잡고.. 800만 빼고 1200~2200만 순익입니다.. 꽤나 좋죠.

에스파냐 분들이라면 사지는 갯수가 훨씬 많은 산토도밍고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루안다-뱅겔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시세를 보고 괜찮으면 벵겔라에 적당히 폭락시킨 다음 4발러쉬 왕복하면

시세가 100$에 고정이라고 할때 한번 왕복에 100만 정도의 순수익이 나옵니다. 이건 순수익은 떨어지지만

보석랭작은 아주 좋더군요.. 그리고 시세정보가 갖춰졌을때 지인들을 동원하여 같이 내려올때 븍해의 호박

이나 지중해 산호를 2000~3000개 사서 떨궈주면.. 루안다 폭락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은무역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순수익이 보장됩니다. (대신 폭락의 경이적인 매입가는 지속되지 않습니다. 50%대의

폭락이라면 다음 시세 변동때 70%대 정도로 한번에 큰폭이 오릅니다. )

시세만 받쳐준다면.. 시간당 2000만은 충분하나.. 상시 교역루트가 아니라 하루에 한번에서 두번정도밖에 

오지 않는 근거리의 매입, 매각처간의 시세 균형이므로.. 그리고 폭락이 잘될때는 잘되나 안될때는 드럽게

안되는 문제점도 있기 때문에.. 연구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