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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11:50
조회: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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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TiaMo 육아일기 - #4 부관을 아끼자저는 부관 옷입히는데 신경을 좀.. 쓰는편이에요 ^^*
근데 부관은 아무리 닳고 닳은 옷을 줘도 새것 같아요 그쵸? ㅋㅋ 선원은.. 뭐.. 얼굴도 안나오고.. 백병때 몸으루 때우고.. 숙식제공으로 타협.. 부관은 참 만능재주꾼이어요 ㅎㅎ.. 특히 선의! 너무 편해요~ >ㅁ<)b 저는 그림을 그려서 스캔을 하는데요.. 스캔은 당연하게도 일터에 있답니다.. ㅎㅎ; 그래서 집에서는 아무리 그림을 그려도.. 스캔이 안되죠.. ㅠ_ㅠ 사실 집에서는 그림 안그리구.. 겜을 하고 있다죠;; 준폐인상태.. 추석시즌에 그림이.. 올라오지 않을듯.. 해요;;; 올라온다면 한두편? 추석때 친구랑 XX월드에 가기로 했다죠 >ㅁ<.. 친구랑 달랑 둘이.. 우웅.. 겜을 하는데 길원분이 저도 출연시켜줘요~ 하시던데.. 전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면 둥글둥글 옷없음.. 머리는 대머리.. 아시죠? ㅋㅋ 제 근처에 접근해서 옷을 마구 뽐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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