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작업중인데,,

그 사이에 그려봤습니다 `ㅅ`

아델리나 에스페란자 - 대항 버전 입니다.

네, 제 카툰에 등장 중인 완전 소중 누님입니다.
[리스본에서 절찬리에 대포 장사 중!]

설명하자면...

해적 시절의 아델리나 + 해적 코트 랄까 -_-);;;;

뭐 단지 원래 옷이 그리기 힘들어서 갈아 입힌 것도 있습니다만...

이렇게 하니 꽤나 어울리는군요 ㅡㅡㅋ 생각보다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