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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23:21
조회: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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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타코야끼 사다가술에 적당히 취한 누님이
나를 아는척을 함 자기동생 친구아니냐고 정작 내친구 누나들은 다 알고 있어서 뭐지 싶었음 근데 자꾸 자기 집쪽으로 끌고 가는거임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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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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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