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하드 큰거 세개, 작은거 하나
혹시 그냥 버렸다가 여러가지 유출이 걱정되서
버리지도 못하고 그냥 집에 1년간 방치하다가
와이프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별모양 드라이버도 없어서 큰맘먹고 망치로 때려부쉈는데,
내부의 디스크가 휘어진 것까지 확인함
이정도면 안전할 거 같긴한데…

휴대폰, 하드 같은거 폐기 시 좀 더 편한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