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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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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뻘글..이놈의 급식놈 오늘 수능 이라고.. 학교도 안가고.. 종일 침대에 요염한? 자태로 퍼질러 있다.. 갑자기 옜날 생각이 문뜩 떠올라.. 온 우주의 기운을 모와서.. 똥침~ 오우야~ 제대로 들어가네? 훗.. 끝
"부모의 긴병에 효자 없다지만, 자식이 아프면 부모는 죽음을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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