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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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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하~~~베헬라...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퇴근 후에는 불금을 달릴수 있겠군요. 디아 복귀 한달정도 지나는 시점에 89렙을 찍었습니다. 좀더 열심히 했다면 90을 벌써 돌파했을건데 이캐릭 저캐릭 맛보기 하다보니 정체 되는군요. 요즘은 카우방 따라다니고 소들 정리되면 각 액트 보스방가서 사냥한번 돌아주고 템 모은는 재미로 합니다. 그러다가 창고 가득차서 캐릭들 옷 입혀줄려고 다른직업들 렙업시켜주고요. 요즘은 아마에 집중하고 있네요. 일반 액트5만 남은 시점에서 지도 찾아 다니기 의외로 귀찮네요. 그래서 웨이용 소서 부계정에 하나 키울려고 계정만들고 결제가격보니 5만원... 한달전에 세일하던거 생각하니 그때 미리 하나 구입해둘걸 후회가 살짝 돼네요. 디아 세일을 자주 할까요? 한동안 아마에 집중하면서 세일을 기다려 봐야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베 헬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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