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오늘은 냉동실에 보관중인
갑오징어를 데쳐야겠네요.
마눌님이 스매싱을 날리겠지만
막걸리도...
한잔하면 또 마눌님 잔소리도 잘 안들려지는 매직이...
저두 살아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