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화를 좋아해서 이런저런 영화리뷰 보는데

유난히 미국에는

은퇴하고 조용히 살고 있는 킬러가 많더군요

그런 킬러를 자극하는 나쁜애들도 있고요

나중에 미국 갈 일이 생기면

꼭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