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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18:00
조회: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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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미가 웹소설을 쓰는건데 오늘 연재분 쓰다 이런 아이디어가?하늘에 또 하나의 달이 떠오르던 날 인류는 멸망했다. 열린 차원의 틈으로 마수들이 끝없이 쏟아져 나왔고 남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 곤 기적을 바라며 기도하는 것 뿐이었고 그리고 마침내 이들의 기도에 응답이라도 하듯 그들이 나타났다. 바로 헌터라는 이름의 사냥꾼들이 □ 이다. 문제> 위의 글에서 □ 에 어울리는 룬이름을 쓰시오. 추후에 이런 식으로 나눔을 저도 해볼까 합니다. 껄껄 ![]() 보딱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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