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또 하나의 달이 떠오르던 날 인류는 멸망했다.

열린 차원의 틈으로 마수들이 끝없이 쏟아져 나왔고 남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 곤 기적을 바라며 기도하는 

것 뿐이었고 그리고 마침내 이들의 기도에 응답이라도 하듯 그들이 나타났다.

바로 헌터라는 이름의 사냥꾼들이 □ 이다.


문제> 위의 글에서  □  에 어울리는 룬이름을 쓰시오.

추후에 이런 식으로 나눔을 저도 해볼까 합니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