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하코에서 소서, 네크 두개만 키우던 중인 디린이입니다.
사실 디아2 인생 내내 어릴때부터 이 두개만 한듯..ㅋㅋ

새롭게 바바리안 키워보는데 근접캐 너무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뺑뺑이 도는 손맛이 일품-!

68렙찍고 헬 미는중인데
하코답게 단단묵직한 검방으로 키울 생각 했으나
현재 초승달+죽음 조합만으로 쌍검뽕맛에 물들어버린것같아요

갑옷을 연기에서 수수로 바꾸면서 방패 쥐어줘서 황금레지 맞추려 하니까
사냥이 영...  쌍검의 그 뽕맛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ㅋㅋㅋ
이게 사람들이 다 쌍수 하는 이유인가봅니다..

나중에 고뇌나 죽숨같은 고급템에다 횃불, 애니참같은거 구해서
어느정도 레지 여유가 생기면 수수는 그때 착용하는걸로...
일단 불편해도 좀 뛰댕기면서 텔포봉으로 떼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