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8-05 00:34
조회: 529
추천: 0
역시 새로운거 키우는게 꿀잼입니다스탠하코에서 소서, 네크 두개만 키우던 중인 디린이입니다.
사실 디아2 인생 내내 어릴때부터 이 두개만 한듯..ㅋㅋ 새롭게 바바리안 키워보는데 근접캐 너무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뺑뺑이 도는 손맛이 일품-! 68렙찍고 헬 미는중인데 하코답게 단단묵직한 검방으로 키울 생각 했으나 현재 초승달+죽음 조합만으로 쌍검뽕맛에 물들어버린것같아요 갑옷을 연기에서 수수로 바꾸면서 방패 쥐어줘서 황금레지 맞추려 하니까 사냥이 영... 쌍검의 그 뽕맛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ㅋㅋㅋ 이게 사람들이 다 쌍수 하는 이유인가봅니다.. 나중에 고뇌나 죽숨같은 고급템에다 횃불, 애니참같은거 구해서 어느정도 레지 여유가 생기면 수수는 그때 착용하는걸로... 일단 불편해도 좀 뛰댕기면서 텔포봉으로 떼워야겠습니다. B M O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