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도그 튜닝을 너무 많이해서

변화무쌍하더만요

저는 그 옛날스타일 순정

작고 단단한 딱 그런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입천장 긁히는거보단 그런 부드러운걸 선호하죠

딱 케찹만 발라서

부드러운듯 약간 해동 덜되서 약간 질긴듯한 그

오늘 저녁 퇴근후 핫도그 하나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