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영화를 봤을뿐인데 저 나라에 가고 싶어진다는게

아니 여행의 목적지가 된다는게 놀랍네요

저도 예전에 이집트왕자를 참 감명깊게 봤는데

그래도 이집트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던데

여러모로 영향력이 엄청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