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급해도 
출장수리 찾지도 말고 전화하지도 말고 부르지도 마세요~
급하면 동네에 컴터가게 찾아서 들고가세요~

컴터란건 사실 유명한 컴터가게도 절대 고쳐주질 못합니다~
부품을 하나하나 교체해가며 고장난 부품을 찾아서
무상 또는 유상으로 교환하는 겁니다~

수리란건 고장난 특정부품이 보증기간이라면
해당부품 유통사나 공식서비스센터로 보내서
고치거나 교환해주는걸 의미합니다~

근데 가방 딸랑 하나 들고와서 출장수리를 한다구요?
고장난 부품을 제대로 찾을려면
테스트용 cpu 메인보드 램 글카 파워등이 있어야하고
cpu 메인보드 램은 부품당 몇개씩 들고다녀야 
고장난 부품을 찾을수가 있는데
가방하나 딸랑들고 와서 무슨 출장수리를 함???
캐리어 끌고 다니면 모를까 ㅋㅋ

컴터관련 영상을 자주보는데
출장수리얘기만 나왔다하면 무조건 사기당한껀~
방금본건
메인보드의 콘덴서를 교체했다면서 40만원 받아 쳐먹은 개쓰레기얘기 ㅋㅋ
40만이면 상급 메인보드를 살수있는 돈인데 ㅋㅋ
그리고 아무리 사설수리점이라도 메인보드를 수리할수 있는곳은 
아마도 없을것이고 있더라도 그냥 없다고 생각하시는게 맞아요~

그리고 컴터란게 희안한게 램만 재장착해도
안되던게 돌아갈때도 있는데
그런경우 일부러 물리적으로 손을대고(파손) 수리비를 받아내는 넘들도 있습니다

물론 선량하고 정직한 출장수리도 많긴 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