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전중 이었는지는 말씀드릴수 없지만

여튼 추운겨울 작전중 따뜻한 미역국이 나왔는데

그 팀원들 먹다 남긴 따뜻한 미역국의 온기가

너무나 너무나 아까워서

네 그 남긴 미역국에 손을 넣어서 추위를 이겨냈었드랬죠

지금도 날씨가 추워질때면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여러분 전쟁은 이렇게도 비참하고 무서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