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뒤쪽 조금만가면 고물상이있는데 밤낮으로 폐지줍는분들이 왔다갔다해서
여름에는 소리에 가끔 깼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따그락 따그락 소리에 
동네 사람들이 뭐라고하고 아침부터 시끄럽네요 .. 잠 다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