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흘라탁의 사원에서 사냥하다가 문득 시체들이 자꾸 눈에 보이길래

확대를 해봤더니 참 잔인하더라구요 구덩이에 시체를 묻고

시체를 잔인하게 훼손해놓거나 반으로 가르거나... 

저게 살아있을때 저러지 않았을거라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이건 마치 디아블로1때 처음 봤던 그 충격과 비슷하네요

하필이면 장소도 니흘라탁의 사원에 유독 많은거 같아요 니흘라탁 고통받아야되요..

문득 분노가 치밀어서 자비없이 마구 사냥했네요.

자비? 자비는 커녕 마구 죽여도 시원치 않더라구요.. 너무 감정이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