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였던 컴백을 백지로 무산 = 쫑(으)로 내버릴까?!

※ 사유 : 생각하고 다르게 후려치기 외
일부의 장비에
워낙 까다로울 뿐더러
판매자의 입장으로써
"제발 걸려주세요" 또는
허생의 인물로 인용을 통해
"시름 관두슈"
 = 레알 꼴배기 시름

펙트 → 대다수가 댓글에 "하잇떠~!"루 안봐도 훤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