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지 몇년 된 사람 메일로 발주서 보내놓고
전화와서 왜 물건 안 주냐고 쌩난리 치길래 메일주소 확인해 보고
퇴사자 메일이니까 앞으론 다른 메일로 보내라고 얘기한 게
불과 한달 전 일인데 또 연락와서 왜 물건이 안 오냐고 난리치네
발주 전산 시스템에 입력된 메일주소 바꾸시라고 그때 분명 얘기했는데
대충 귓등으로 흘려듣고 뭉개버린 모양이네
발주서 보낸 메일 주소 불러보라니까 계속 말 돌리다가
끝까지 물어보니 결국 또 퇴사자 메일로 보낸 거 화긴함
결국 자기들 불편이고 손해인데 뭔 정신머리로 일을 하는건지 
이런 애들은 내 밑이었으면 연병장 30바퀴에 피티체조 20회 마지막 구령 생략
바로 실시 각인데 운 좋은 줄 알아라 애기들아
아 예 퇴사자 인더 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