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살아있는 비둘기의 뇌에 신경 칩을 이식해 원격으로 
비행을 제어하는 이른바 '사이보그 비둘기 드론' 기술을 개발 중
하루 최대 480㎞까지 이동할 수 있고, 소형 기계 드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협소 공간에도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