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뇽하세요 행복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여? 성기사 86까지 놀아보니까 이제와서 제 취향이 아님을 알게 됐어서(머쓱) 강령술사로 다시 시작합니당 제가 예~~~전에 한참 와우에 빠졌을때도 흑마 그중에서도 악마 흑마만 재미를 느껴서 몬가 가슴이 시키는 느낌이 있어여 좀 키우다 공략 찾아보니까 처음에는 소환으로 하지 말래요 ㄷㄷ 이미 친구들 많이 늘렸는디..? 아무튼 험난할걸로 예상되지만! 이번에도 제 힘으로 지옥까지 도전해보겠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