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기준 자룬을 다수의 이스트룬으로 쪼개는 분들이 보여 기왕 오움룬까지 여러 룬들이 있어 한번 시도 해봤습니다.
먼저 사기꾼 냄새가 나서 우선 정찰 해보니 거래수 리뷰가 0이거나 아주 과거의 몇 거래수가 미비하게 존재 하더군요.
본격 오퍼를 보낼때 벡스 급 아이템들과 이스트룬 이상의 룬들 다수로 절실함을 표현 했는대 생각보다 빠르게 오퍼를 수락 후다닥 방으로 부르더군요?
방에 입장 후 마침 앞에 다른 유저와 거래를 완료 한듯 땡큐땡큐 큰절을 올리지만 폐지전사인 저는 의심을 멈추지 않습니다. 다클 계정으로 명품 연기일거란 생각 후 거래 시작 아이템을 이세돌 바둑돌 두듯 열심히 올리기 시작하는대 반칸이 넘어가는 순간 갑자기 거래창을 닫고 어리숙한 영어를 쓰지만 누가봐도 전형적인 한국인의 특성 발동됨 급똥이라도 온 사람 처럼 느리다고 템을 버리고 거래하자 합니다.
눈치를 채고 뉴비인듯 와리가리 20초간 멍때리는 연기를 하니 드랍거래 아니면 빠이를 시전 역시나 사기꾼임을 확인 후 인사후 퇴장 해버렸습니다.

뉴비 새로된 유저들이 많아 여러 사기꾼들이 기승을 치고 다닙니다. 헬퍼인척 먹튀 드랍 거래 등등 오퍼가 너무 싸면 의심부터 하시고 모두 사기꾼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