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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18:22
조회: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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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 였어요.제가 저렴하게 템 팔면 구매해간 사람이 씐나게 직착해서
잘 사용할 줄 알았는데 하루만에 되팔이 하고 있네요. ㅎㅎ 화깎참 -10퍼를 저렴하게 줄려고 40자 불렀더니 참 값 내려가고 있다느니 주저리 하면서 25자 부르더니 하도 어이가 없어 싸게 30자만 받고 털어버리려 했더니 그마저 3자 더 깎자고... 그래서 그냥 다른 물건 구매하라고 거절 했더니 30자에 사겠다고해서 이 사람 돈이 없는 사람인가 보다 그냥 넘겨주자! 하고 팔았었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먼가 찜찜하고 쎄~ 한 느낌이 계속 들던데 오늘 검색해보니 역시나 되팔이 하고 계시네요. 머 팔았으면 이러고 있는 저도 한심한 놈인데.. 되팔이를 적어도 몇 주는 더 버티다 팔거나 다른 루트로 통해 팔아버리면 상관 없는데 여기 인벤 거래게시판에 닉네임까지 바꿔서 버젓이 되팔이 하고 있는 모습 보니 기분이 거시기 하네요! 어제 직득했던 화파참이 이거였습니다. ![]() |

욘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