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초등학생 때는 오락실이 대세였다가 중학교 입학쯤 피시방으로 기울었죠 그때 모~ 스타, 리니지, 포트리스 대박이었자나염 ㅎㅎ 지금도 생각나는게 우리 동네에 '해커pc방' 이라는데가 있었거든요? 아주머니랑 아들이 운영하는 곳이었는뎅 어느날부터 여기만 갔다 오면 해킹 당했다고 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여 그래서 칭구들은 거기 아들분이 조금.. 지금으로 치면 날티가 났는데 막 머리 완전 노랑노랑에 뭔지 아시죠 그래서인지 용의자(?)로 지목이 돼가꾸 애들이 저기 가지 말자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용 거기 말고 'SK피시방'이라고 다녔던 ㅋㅋ 저는 리니지 하면 마을에서 채팅하고 npc만 패고 다녀서 레벨 15 넘긴적이 없음 ㅋㅋㅋㅋㅋ 추억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