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패캐 듀얼링이 수요가 많아져서 비싸다고 2틀째 투털거리 길래...
방잡고 세팅을 봐주다가 이상점을 캐치함.
준영이 무기가 파멸임. 혹시나 싶어서 왜 무기를 파멸 했냐고 물어보니 전에 제가 말해서 따라했다고;;;;
통찰 있냐고 물어보니 본인이 전에 썼던 콜블작 통찰 뿐임. 그폴작 통찰(17메디) 만들어서 용병 주라고함.
패캐 피흡링은 있냐고 물어봄. 있는데 피흡 5%짤리라 함. 일단 채우라함.
사냥해 보라함. 마흡 없는데 어쩌냐고 함. 믿고 해보라함.
5분뒤 본케 통찰 찼을때 처럼 좋다고 채팅창 난리난리 왜 이제야 알려 줬냐고 날 원망함.ㅋㅋ
패캐 피흡링은 싸니 8%피흡이상 짜리로 나중에 바꾸라함. 굳이 패캐 듀얼링 사지 말라 알려줌.
또, 이상한게 포획 악마 오라가 홀리 파이어 길래 전에 위세 악마 아니였냐고 물어봄.
전에 포획 악마가 위세 였는데 유튭에서 홀파악마가 좋다고 하도 봐서 바꿨다고;;;
준영이는 무슨 오라냐고 물어봄.전에 제가 알려준 기도용병 이라함. 왜 안바꿨냐 물어봄. 바꿔야 하냐고 되물어 옴;;
급 피곤함이 밀려옴. 준영이 위세로 바꾸고 머리 안다니엘로 바꾸고 갑옷 에테 헤비계열 쓰라함.
왜 그래야 하냐고 자꾸 물어봄.
헤비계열 방어구 힘제+위세오라 스킬 렙업 때문에 안다뚜겅이 더좋고 치료 뚜껑은 기도용병한테 좋은거라 알려줌 
또, 헤비계열 방어구가 이속이 느려져 준영이 본케 옆에서 크게 안 움직이기에 마나 딸릴일 없다고 알려줌.
약 1시간 30~40분에 걸쳐 설명주고 나니 왠지 지쳐서 사냥 안하고 자게에 글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