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 주의

















열심히 폐지 팔아 이스트룬 잔뜩 모았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베르룬입니다.





인생은 한방이 아닙니다..

한번 한번이 쌓여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한방이 있어 재밌는건데 ㅠㅠㅋㅋ 왜 게임에서도 이 고생을ㅋㅋ


판매목록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템 운이 거의 억까 수준이었고

(아직도 악마술사 2스킬, 내가 쓸 어쎄 2스킬, 그 흔한 샤코조차 하나도 못 먹음;;)

악마술사 아닌 캐릭에겐 너무 가혹한 시즌이었습니다.

파괴참이 이렇게 안붙을 줄 알았으면 진작 표창씬으로 갈아타서 쉽게 했을텐데..

너무 고집을 부렸음 ㅠㅠ



창고가 급 허전해졌네요.

다음 목표는 자룬입니다!

폐지블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