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3176 = 번개소서12 (카큐 닉네임)


25렙 키케릭을 구하던중

 

23렙한테 쪽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인챈소서로 키워서 데려가야 되겠다 싶어서

 

28렙까지 키워서 버스 출발할려니 이넘이 폭활까지 대여해줬는데 고마움도 모르고 도망을 갔습니다.

 

저 진짜 황당합니다. 하늘에 맹세코 어머니를 걸고  사실입니다.

 

사람이 싫어질려고 합니다. 이넘의 악행에 대해 기록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