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드코어에서 본캐도 바바 부캐도 바바만하고 있는 컨셉충입니다.

시즌13 2번째 바바리안을 키우면서 가성비로 세팅하다보니..
폭풍막이 쌍죽음 바바를 키우게 됬는데요.

다들 악마술사를 하다보니.. 바바리안 템들은 가격이 많이 하락해서
에테 버서커 액스도 말룬 이하로 거래되고 있고..
고뇌 보다는 값 싼 룬으로 제작가능하면서도 성능은 비슷비슷 하니
쌍죽음 바바를 또(?) 키우게 됬습니다.

사실 횃불퀘스트 겨냥하면 안정성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었기에
전령 테스트 하기도 나쁘지 않을꺼라 생각했었는데요.

뚜벅이라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5단계 전령을 2번 잡아보았습니다.



남들은 다 잡아본 전령을 이제서야 잡아보는 것은..
하도 5단계 전령이 위험하다는 말들이 많아서
하드코어 하고 있다보니 죽으러 가는 입장이라.. 발걸음(?)이 잘 떨어지지 않더라구요.ㅋ

오늘도.. 죽겠구나.. 마음을 비우고 하자는 느낌으로 했구요.
액트1, 액트3을 전부다 밀어도 전령이 잘 나오지 않아서 잼민이가 득실 거리는 곳까지 다털어서
겨우 2번째 5단계 전령을 만났습니다 ㅋ

근데 글을 올리는 건.. 생각보다 피통이 안깍이던데요.
레벨이 낮아서 그런걸까요?

라흡도 6% 뱀팡벨트 밖에 없었고, 라텝은 처음에는 뿌리지만
액2 용병의 노화 저주 때문에 어짜피 덮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없이 싸웠구요.

근데 애초부터 하드코어기 때문에 생존 때문에 "사신의 종소리 노화"를 또 메인으로 사용했지만
그래서 그런지 피통이 2천도 안깎이네요 ㅎㅎ

세팅이 특이한건 폭풍막이 + 장대막이 2개로 물리뎀감이 65% 있었다는 점(50%가 max죠 ㅎㅎ)
사신의 종소리 노화를 사용했고 노화는 적의 데미지를 감소 시킨다는점

이거 외엔 특별한건 보이지 않는데.. 어찌 되었든 쏜즈 전령도 2천데미지도 안들어오는거면
물약먹으면서 무난하게 사냥가능할 꺼같습니다.

피통 출렁임만 보면 하드코어에서 죽을지 말지는 감이 오기 때문에 괜찮을꺼 같네요.

특이한 점 한가지는.. 어짜피 죽을꺼 장렬하게 전사하려고 4클라로 했는데요.
시간이 오래 걸리는건 감안해서 봐주시면 좋을듯 하네요.

4클라도 68바바, 1렙바바2개 입니다ㅋ 

세팅은 적당히 한거라 소켓도 비워두고 깔끔하지 않지만 ㅋㅋ
참고용으로 보십시오




역시 100강타 100치타가 진리인가.. ㅎㅎ 해결 못하는게 없네요 ㅎ

영상은 처음에는 죽을까봐 겁나서... 들어가질 못해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용병 죽고나서는 쫄몹 먼저 처리하고 잡게 되는건 양해부탁드립니다 ㅎㅎ;;
중간중간에 스턴 거는 전장의 함성을 쓰는건 전령이 스턴에 걸리는건 아니지만
쫄몹이랑 전령이랑 같이 맞으면 아플꺼라 막고자 하는 의미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