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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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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왘!! 바바리 요 이쁜것!! +0+신뢰마 하면서 계속 액트2 준영이 에테 사종을 고집하다가 밍기적거리는게 너무 거슬려서
이번에 큰맘(?)먹고 액트5 바바리에 마소+집행을 채워줘봤습니다. 키우고 있는 팔라 캐릭들은 대부분 마나 회복 때문에 준영이 통찰을 채우고 있기도 하고 팔라라는 캐릭이 워낙 용병보다 자기가 앞장서서 사냥해서 바바리가 활약하는 모습을 유심히 안보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우왘! 요 이쁜게 왜케 일을 잘하죠!? ^0^ 준영이쉐리 맨날 일하기 싫어서 밍기적~ 밍기적~ 느릿느릿 움직이던거만 보다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게 후다다닥~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 바바리보니 너무 맘에 드네요. ^^ 급하게 전화와서 통화 잠깐했는데, 지 혼자 몹 다 정리하고 옆에 와서 쳐다보고 있는게 어찌나 듬직한지... 준영이쉐리가 느릿한 고양이같다면 바바리는 정신없는 강아지같네요. ㅋㅋ;; 요 귀여운 놈을 왜 이제야 데리고 왔는지 후회되네요. 참룬작 기욤투구에 인내갑옷 대신 배신갑옷 입혔더니 공속 프레임이 4 가 나와서 칼질도 시원시원하고 마소+배신에서 흐리기가 계속 터져주니 피해감소랑 저항이 항상 풀로 붙어있어서 그런지 요부 2무리 안으로 뛰어들어도 피도 안달고 가볍게 버티더군요. 준영이쉐리는 그 상황이면 맨날 피가 요동을 치는데... 마소+집행 바바리 생각한것 보다 훨씬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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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팔라 주로합니다. 셋팅 관련은 '성기사 게시판', '스킬 시뮬레이터' 에 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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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츠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