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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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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베놈+안뚜+트랑장 후기.. ![]() ![]()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콘 찔레는 곧 아콘 명굴로 바뀔 예정입니다. (베르가 하나 남아서 --;;) 베놈을 사용하기 위한 독뎀 세팅은 그럭 나쁘지 않았습니다. 특히 역병의 로레가 발동됐을 때는 효과가 눈에 보였습니다. 안뚜를 착용한 건 피격시 맹독 확산 효과를 노렸다기 보다, 베이스가 피닉씬이다 보니, 트랑장을 낌으로 줄어든 공속을 만회하기 위해 안뚜를 선택한 겁니다. 마침 찔레에 파레 30이 있어서 정확히 패널티가 상쇄되기도 했고, 사냥 효율의 체감 때문에 살짝 의문이 생겼습니다. 수수텔포의 기동성을 제외하면, 베놈+피닉 세팅과, 극피닉 세팅의 속도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게, 피닉 스킬 빼면서 발생한 로스를 베놈 세팅이 온전하게 보전을 해 준 것인지, 아니면 피닉 세팅이 스킬 몇 개 빠져도 솔방 카생런에 넘칠 정도의 OP 상태였던 탓에, 베놈 효과가 미미했더라도 표가 안 난 것인지. 좀 더 본격적으로 다인방 사냥도 하면서 표본 횟수를 늘려 수치화 할 필요가 있었지만, 저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귀차니즘의 노예이며 단물정신에 충실한 유목민(유행에 목숨 거는 민초)입니다. 이랬거나 저랬거나 어쨌거나, 수수의 기동성은 가지고 갈 수밖에 없는 저로서는 스킬을 다시 리셋하면서, 이번에는 데센을 찍고야 말았습니다. 이게 정답이라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조넥을 동시에 플레이하는 중이라 어쎄에서는 시폭없이 가고자 했는데, 마지막은 겉멋과 효율을 동시에 챙기는 세팅으로 이번 래더 어쎄는 마무리 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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